❉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-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- 많은 병자, 맹인, 다리 저는 사람,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[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-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- 네가 낫고자 하느냐-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-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다. 그리스도는 로고스 곧 하나님의 말씀이시다. - 하나님의 말씀은 선포되는 곳에서 그 능력과 영광을 나타내신다. 무는 유로, 어둠은 광명으로, 죽음은 생명으로, 병든 것은 치유로.......“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” -2025년 대림절에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이신 예수님의 힘과 능력과 권세와 권능을 더욱 힘 있게 체험하는 여러분과 내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.
❉[사]2: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[사]2: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-
이사야는 웃시야, 요담, 아하스, 히스기야왕 시대에 걸쳐서 사역을 하였다. 이사야의 뜻은 ‘여호와께서 구원하신다.’ 이다. 이사야의 죽음에 대해서 성경은 언급하지 않는다. 그러나 탈무드와 유대 역사서에 의하면 톱에 켜서 죽임 당했다고 전해진다.
❉ [히]11:37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
- 이사야 뿐 아니라 예수님의 열두제자와 그 밖의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은 무엇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헌신했을까? - ‘여호와의 구원하심의 증인!’ 이 되기 위해!!!- 그렇다면 하나님의 구원하심의 가치는 도대체 얼마나 위대한 것이기에 그들은 그 유일의 생명까지 바치게 되었을까? - 영원한 형벌과 저주가 아닌 ‘영원한 생명과 하나님나라의 영광!!!’ 을 위하여 단 한번뿐인 삶을 주님께 헌신하다가 그 복을 누림 받는 여러분과 내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.
❉ [사]2: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 -
이사야 선지자가 유다와 예루살렘 더 나아가 온 인류에게 나타내실 하나님의 일을 보며 말씀을 받았다는 것이다. - 요한 계시록에도 다음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.
[계]1: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-
장차 되어 질 일! 반드시 이루어질 일에 대한 것을 분명히 듣고 보고 기록했다는 것이다.
- 예수님의 초림 이후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그 하나님의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일, 반드시 되어 질 일의 중심에 살고 있다. 반드시 되어 질 일의 중심에 살고 있다는 의미는 ‘하루하루를 하나님의 약속하신 날, 그리스도의 말씀을 기다리며 살아야 한다.’ 라는 것이다. 왜냐하면 바로 오늘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날!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재림의 날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. -❉ 질문: 이스라엘 백성들은 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약속하신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못하였을까? (눈에 보이는 것을 쫒아가느라, 육체의 이끄는 욕심에 묻혀 사느라......../ 소유가 너무 많거나 높으면 주님이 보이지 않는다.- 부자청년!)- 주님께서 오늘 당장 재림하신다고 해도 흠 없는 믿음 가운데 주님을 맞이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.
❉ [사]2: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-
‘말일에( In the last days)’ - 여기에서 말씀하는 마지막 날은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사이의 기간을 의미한다. 곧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이 말일이요 마지막 때이다. 그리고 이 말일에는 하나님의 메시아이신 예수그리스도의 교회가운데로,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이 선포되어지는 곳으로- 죄 가운데 눌려 신음하는 자들, 목마른 자들, 배고픈 자들, 병든 자들, 진리를 사모하는 자들이 모여들 것이라는 말씀이다. 예수그리스도만이 온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요 모든 문제의 해결의 원천이시기 때문이다. (베데스다 연못으로 수많은 병자들이 모여든 이유가 무엇이었나?- 문제를 해결받기 위함이었다. 인간에게 놓여 진 절대해결불가의 문제는 무엇일까? 누가 그 문제의 해결일까? )
❉ [막]3:7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바다로 물러가시니 갈릴리에서 큰 무리가 따르며 [막]3:8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 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많은 무리가 그가 하신 큰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-
아담과 하와가 범죄 한 이후 그 죄악으로 인하여 깨지고 병들고 고통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, 하나님의 메시아, 하나님의 지성소이신 예수님께로 지금도 모여들고 있다. 모여들어 새 생명을 얻어 주님의 교회가 되고,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 가고 있다. 주님께로 모여든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바로 이 시대의 하나님의 통치와 은혜와 사랑과 복과 진리와 생명이 역사하는 주님의 증인이다. - 예수 안에 이미 들어왔으니 모든 일에 예수님을 의지하고더욱 거침없이, 위대하게 세상을 돌파해 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.
❉ [사]2: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-
왜 수많은 사람들이 여호와의 산이요 시온산이신 예수그리스도께로 나오는가? 왜 예수님의 초림 때로부터 21세기 오늘까지 야곱의 하나님의 성전인 예수님을 찾고 있는가? -세상에도 얼마나 많은 학문의 기회가 있는가? 이름난 대학들이, 역사와 전통과 교수진이 풍성한 대학들이 얼마나 많은가? 그러나 아무리 좋은 대학에서 정치, 경제, 사회, 심리, 과학, 인문학, 의학,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무려 열 개의 학위를 받았다 해도 그 누구도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? - 왜 인간존재는 늘 허기를 느끼는가? 누구로부터 무엇을 배우고 깨닫고 행하여야 만 인간은 참 인간-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존재가 될까?
“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” - 그렇다. 여호와의 말씀, 생명과 진리의 말씀이 해답이다. -여호와의 말씀- 율법이라 불리는 생명 길은 오직 태초의 말씀이신 예수님으로 부터 나온다. 따라서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 안에 거하며 주님과 사귐이 있는 사람은 인간존재의 허기가 사라진다. 원망과 불평을 늘어놓던 사람이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존재-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- 참 삶을 사는 존재가 되게 한다.
❉ [요]1: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[요]1: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[요]1: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[요]1: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
- 열매의 열매됨은 뿌리에 있다. 인간존재의 존재의 가치는 그 뿌리인 예수님께 있다. 예수님밖에서 살아가는 사람의 삶은 그래서 뿌리 없는 나무, 뿌리 뽑힌 나무와 같다. -지식은 있으나 예수님말씀을 거부하며 사는 사람들의 실상을 보았는가? 재산과 명예와 권력은 가졌으나 예수님을 부정하며 사는 사람들의 실상을 보았는가? 보아줄만 하던가? -
모든 문제의 해결, 모든 생명의 생명, 모든 구원의 구원, 모든 평안의 평안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더욱 더 기다리고 사모하며 완성해가는 2025년 대림절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.